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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정보

항공권 일반사항

국제선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에 항공권과 탑승권은 별개의 개념이다.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은 좌석을 예약 하는 것으로 공항에서 체크인 수속을 받기 위한 전제 조건인 셈.
항공권을 구입해 좌석을 예약하게 되면 당일 공항에서 체크인 수속을 거쳐 좌석표가 붙어 있는 탑승권이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 항공권(ticket) :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받는 티켓
항공약관의 일부 예약자 유의사항, 예약상황에 따라 매수를 달리하는 쿠폰으로 구성된 작은 책자이다.
항공권에 포함된 내용은 항공사 이름, 금액, 항공기 고유번호, 티켓 번호, 항공사 코드, 목적지, 경유지, 출발시간, 편명, 허용가능한
수하물용량, 티켓 만기일, 항공 클래스, 고객 성명, 출발일, 발권자 등이다.
쿠폰은 예약 매구간마다 1장씩 주어진다.
서울에서 도쿄까지 왕복예약을 할 경우 2장의 쿠폰이 주어지며, 여러 국가를 여행하는 경우에는 매 편도구간 수만큼 쿠폰이 주어진다.
이런 해당 구간의 쿠폰은 공항에서의 항공수속(체크인수속) 때 탑승권과 교환된다.

* 탑승권(boarding pass) : 공항에서 체크인 수속을 마친 후 발행되는 일종의 좌석표.
항공권을 구입한 후 출발 일에 공항의 항공사 카운터에서 좌석을 배정받고 짐을 부친 후(체크인 수속) 발급받게 되며 항공기에 탑승할
때 낸다. 좌석이 배정된 탑승권은 경유지에 따라 1장에서 여러 장까지 발급된다.

* 수하물(baggage) : 여행자가 휴대하는 수하물은 (기내)휴대수하물과 위탁수하물로 나뉜다. .
위탁수 하물이란 공항에서 체크인 수속을 할 때 항공기의 화물칸에 싣도록 맡기는 것으로, .
체크인 수속을 할 때 수하물표(baggage claim tag)를 부착한다. .
승객이 받은 수하물표는 수하물이 분실될 경우 근거자료가 되므로 짐을 찾을 때까지 보관한다. .
항공기에 무료로 실을 수 있는 위탁수하물은 항공권의 노선별, 좌석 등급별로 개수와 크기, 무게가 제한되어 있다. .
화약류처럼 위탁수하물로 허용되지 않는 것도 있으며 위탁수하물로 허용이 되도 칼처럼 기내로 가져갈 수 없는 물건이 있다

항공권의 요금체계

국제선 항공요금은 가격등급(Fare Basis)에 따라 퍼스트 클래스(first class, F로 표시), 비즈니스 클래스(bu siness class, C로 표시), 이코노미 클래스(economy class, Y로 표시) 3종류의 요금체계가 있다.
같은 등급 이자만 항공사가 수요관리를 위해 가격과 조건을 달리하여 다양한 예약등급으로 구분한다.
퍼스트 클래스는 R/P/F/A, 비즈니스 클래스는 J/C/D/Z, 이코노미 클래스는 W/S/Y/B/H/K/L/M/Q/V/X 등의 예약등급이 있다.
요금체계는 여행조건에 따라 정상요금(Normal Fare), 할인요금(Discounted Fare), 특별요금(Special Fare) 혹은 판촉요금(Promotional Fare)
의 3가지로 분류된다.

* 정상요금 : 항공권 정상요금은 국제항공운임협정(IATA)에서 규정한 요금체계. 정상요금의 왕복항공권은 유효기간이
여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여권과 비자에 이상이 없다면 여행 도중에 아무 도시에서나 내릴 수 있고,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로
갈아타는 것도 가능하다.

* 할인요금 : 항공권 연령이나 신분(학생/이민/선원) 등에 따라 할인을 해주는 요금이다.
만 2세에서 12세에 이르는 아동(child)은 대개 성인(adult) 요금의 67%를 적용한다.
유아(infant)는 만 14일 이상 2세 미만으로 대개정상요금(IATA Fare)의 10%를 적용한다.
그외 국제학생증을 소지한 학생은 국제학생증 연맹에서 학생을 위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SATA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 특별요금 항공권 : 이코노미 클래스에만 적용되는데, 주로 항공사가 지정한 여행사나 호텔 매표소에서 판매 하고 있다.
여행사에서 모집하는 단체관광이 가격이 싼 이유는 이런 할인요금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정상요금 의 항공권에 비해 대폭 할인되지만, 여행기간, 여행조건 등에 일정한 제한이 있다. .
제한이 많은 대신에 가격은 가장 저렴하다.

① 여행기간에 대한 제한이 있다 정상요금은 유효기간 1년까지 오픈이 되지만 할인운임은 30~60일 정도로 유효기간이 짧아지며,
귀국편도 결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따라서 구입할 때는 여행기간에 대한 제한(Maximum Stay & Minimum Stay)을 먼저 확인한다.

② 예약변경, 여정변경이 어렵다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로 갈아타거나 예약변경, 중간기착지 변경 등이 어렵다.
예를 들어 원래 예약된 항공기를 놓친 경우 정상요금 항공권으로는 동일노선을 운항하는 타항공사의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지만.
할인항공권의 경우는 정상운임에 해당하는 추가요금을 지불하거나 다른 항공사의 새항공권을 구입해야 한다.

③ 예약초과(overbooking)일 경우에는 정상항공권에 우선순위가 있다.
72시간 전에 예약확인을 하고 되도록 빨리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해 자리를 배정받는다.

④ 그외 제약조건이 많이 따른다 그외 구입 조건, 요금 반환과 환불, 분실시 재발급, 사고보상금 한도, 귀국편 예약 등이 금지되거나.
여러 가지 조건이 덧붙여져 까다로워지므로 구입 전에 반드시 제한 사항을 체크해 자신의 여행일정과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국심사

특별요금 항공권 이코노미 클래스에만 적용되는데, 주로 항공사가 지정한 여행사나 호텔 매표소에서 판매 하고 있다.
여행사에서 모집하는 단체관광이 가격이 싼 이유는 이런 할인요금이 적용되기 때문. 정상요금 의 항공권에 비해 대폭 할인되지만,
여행기간, 여행조건 등에 일정한 제한이 있다. 제한이 많은 대신에 가격은 가장 저렴하다.

① 여행기간에 대한 제한이 있다 정상요금은 유효기간 1년까지 오픈이 되지만 할인운임은 30~60일 정도로 유효기간이 짧아지며,
귀국편도 결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구입할 때는 여행기간에 대한 제한(Maximum Stay & Minimum Stay)을 먼저 확인한다.

② 예약변경, 여정변경이 어렵다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로 갈아타거나 예약변경, 중간기착지 변경 등이 어렵다.
예를 들어 원래 예약된 항공기를 놓친 경우 정상요금 항공권으로는 동일노선을 운항하는 타항공 사의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지만
할인항공권의 경우는 정상운임에 해당하는 추가요금을 지불하거나 다른 항공사의 새 항공권을 구입해야 한다.

③ 예약초과(overbooking)일 경우에는 정상항공권에 우선순위가 있다. 72시간 전에 예약확인을 하고 되도록 빨리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해 자리를 배정받는다.

④ 그외 제약조건이 많이 따른다 그외 구입 조건, 요금 반환과 환불, 분실시 재발급, 사고보상금 한도, 귀국편 예약 등이 금지되거나
여러 가지 조건이 덧붙여져 까다로워지므로 구입 전에 반드시 제한 사항을 체크해 자신의 여행일정과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항공권 구입하기

항공권의 예약은 출발 355일 전부터 가능하며 여행목적지, 여행일시, 여행자성명, 전화번호가 필요하다.
항공사의 선택 - 항공사 선택의 기준은 가격과 서비스, 비행시간과 운항횟수 그리고 갈아타는 횟수 등을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목적지에 운항횟수가 많은 자국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하지만 출발지의 국적을 가진 항공사는 다른 항공사에 비해 운임이 비싸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로스앤젤레스를 가려고 할 때 가장 비싼 항공사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다.
반대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서울로 돌아올 때는 미국 소재의 노스웨스트나 유나이티드 항공이 비싸다.
따라서 항공요금만을 선택기준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언어 소통문제 외의 각종 서비스를 비교해 보고, 가장 적당한 항공사를
선택하도록 한다.

항공권구입후 체크하기

항공권을 구입했으면 출발하기 전에 항공권에 적힌 사항들을 미리 꼼꼼히 점검 하고 확인해 두자.
① 여행지순서
② 항공기의 출발과 도착예정시간
③ 성과 이름(여권과는 반대순서)
④ 현지의 예약출발확인 전화번호
⑤ 제한조건 등.
비행기를 이용해 해외 여행을 할 때는 예약재확인이 필요하다.
즉,해당일에 자신이 신청한 항공편을 이용하겠 다고 알려 주는 것이다.
늦어도 출발하는 날짜 3일 전에는 자신이 신청한 항공사에 예약재확인을 해야 한다.
만약 이것을 하지 않으면 해당항공편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만약 귀국 날짜를 늦추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국내여행사에 문의하거나 해당항공사에 연락해서 출발날짜를
다시 알려주어야 한다.
만일 예약초과(overbooking)일 경우에는 할인항공요금보다는 정상항공권에 우선순위가 있기 때문에, 72시간 전에 예약확인을
하고 되도록 빨리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해 자리를 배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