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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물

짐꾸러기

여행 시 짐은 많을수록 짐이 됩니다. 꼭 필요한 것만 준비하고, 기타 현지에서 구입하거나,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과감하게
빼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하루 전에 아래리스트를 출력해서 꼼꼼하게 체크해서 짐을 꾸리는 것이 좋습니다.

  • 해외여행의 필수품,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사진이 있는 1면은 복사해서 여권과 다른 곳에 보관해 둔다.

  • 행에 있어서 카메라는 필수품, 필름은 세계적으로 한국이 가장 저렴하므로, 한국에서 구입해가는 것이 좋다. 디지털 카메라도 좋다.

  • 출국, 귀국 날짜, 여정,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복사본을 보관해 둔다.

  • 해외에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 공항 간 이동시 교통비, 공항세 지불
    등에 필요한 돈.

  •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에는 필요 없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여행용으로 간단하게 준비해 간다.

  • 팁, 쇼핑, 선택 관광, 기타 개인적인 경비 등에 필요한 돈

  • 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 시에는 필수품.

  • 반드시 서명을 하고, 현금과의 비율은 7:3 정도로 환전한다.

  • 열대기후나 수영장, 해변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필수품

  •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1장 정도 준비한다.

  • 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 시에는 필수품

  • 반드시 서명을 하고, 현금과의 비율은 7:3 정도로 환전한다.

  • 여행에는 걷는 시간이 많으므로 편한 신발이나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1장 정도 준비한다.

  • 열대기후나 해변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운동화보다 낫다.

  • 렌터카로 여행을 할 분들은 국내면허증과 함께 준비해 간다.

  • 비가 올 경우나, 우기인 국가를 여행할 경우 휴대가 편리한 접이식 우산이 좋다.

  • 여권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2~3장 정도 준비한다.

  • 여행용이나 소포장용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 환율계산이나 쇼핑, 예산 산출 등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호텔에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전압과 플러그를 확인하고
    가져간다. 플러그는 호텔에서 대여해
    주는 경우가 많다.

  • 한국으로 전화걸 일이 많은 분들은 구입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호텔에 1회용이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전압과 플러그를 꼭 확인한다.

  • 큰 가방과 분리해서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가방이 있으면 편리하다.

  • 편한 것으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하며, 되도록 적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신용카드번호, 현지주요기관 등의 번호를 메모해 두고, 현지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를 메모할 수 있는 필기도구를 가져간다.

  • 냉방차, 비행기, 비올 때, 밤에는 기온차가 생기므로 가벼운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호텔 등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으므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한다.

  • 장기 배낭여행자의 경우 야외에서 숙박할 경우 필요하다.

  • 현지에서 구입하기가 쉽지 않고, 비싼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 장기 배낭여행자의 경우에는 소포장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

  • 평소에 복용하는 약, 지사제, 소화제, 신경안정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피로회복제, 1회용 밴드 등

  • 현지에 친지가 있는 경우나,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 작은 답례품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 빨래할 옷, 젖은 옷, 잡동사니를 넣기에 편리하다.

  • 귀이개는 수영장이나, 해변이 있는 경우 요긴하게 쓰인다.

  • 휴대용으로 준비하거나, 생수는 현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 휴대용으로 작은 것을 가져가면 요긴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다.

  • 이국음식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분들은 튜브 포장된 고추장 정도을 가져가면 좋다.

  • 바쁜 일정 중에 스케줄 관리에 편리하다.

  • 개별여행자에게는 필수품, 휴대하기 편한 정도의 것을 준비한다.

환전

현금 및 신용 카드

해외 여행을 하게 되면 당연히 현지의 화폐로 환전을 하여 사용하여야만 한다.
일본의 엔화는 현지에서 바로 현지 화폐로 환전이 되어 사용이 가능하나 우리나라 화폐는 현지 환전이 안되니 한국에서 환전을 미리 해야 한다.
다행히도 동남아 배낭여행국가의 상당 국가가 태국 화폐인 '바트"가 공통적으로 통용된다는 점이다.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지불수단으로는 크게 현금, 여행자수표,신용카드인데 여행의 성격,기간,지역에 따라
안전과 편리성을 고려하여 사용 하도록 하며 다음의 내용을 참고로 하자.

1. 현금

여행할 때 가장 편리하게 쓰이는 현지의 화폐이다. 현지화폐를 현금으로 우리나라에서 미리 준비해 갈 시 가장 편리한 점은 경제성을 들 수 있다.
현지에서 따로 환전 할 필요가 없으니 적지 않은 환전수수료를 지불하거나 환전소를 찾아 시간을 낭비 할 일이 없다.
반면에 현금은 부피가 커서 보관하기 까다롭고 분실, 도난 시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출국 시 US$10,000까지만 허용되며, 그 이상 소지한 경우는 외환관리법에 의해 처벌 될 수 있으므로 환전 시 유의해야 한다.
환전은 태국의 "바트"화와 미화로 하는 것이 좋다. 환전 시에는 특히 잔돈으로 환전하는 것이 현지에서 사용하기가 좋다.

2. 신용카드

해외에서 신분증으로 사용되기도 하며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사용 시에는 비밀번호와 신분증이 필요하며 신분증과 싸인이 같아야 사용할 수 있다.
현금이나 여행자 수표에 비해 부피가 작아 편리하며 여행 중 현금이 부족할 경우 현금 지급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호텔이나 렌트카 예약 시 예치금으로 대용할 수 있다.
그러나 현금지출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칫 낭비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분실시 신속히 신고하지 않으면 손실을 볼 수도 있으며 가맹점에서만 카드사용이 가능한 단점을 지니고 있다.
해외 여행 시 주로 이용되는 신용카드는 VISA, AMEX, MSATER, DINERS 등으로 반드시 국제용(INTERNATIONAL)이어야 한다.
주의할 것은 현금 인출 시 카드별로 제한액이 있으며, 신용카드의 총 사용액도 국내 외환사정에 따라 수시로 제한액이 설정되기 때문에 출발 전 소지한 카드의 여러 조건을 꼭 확인하고 떠나도록 한다.

3. 여행자 수표

여행자 수표란 말 그대로 여행자가 사용하는 수표이다.
이 여행자 수표는 은행에서 환전을 할 때 현지의 화폐가 현찰이 아닌 미화 여행자수표로 환전해 가는 것이다.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때 수표의 일련 번호만 알고 있으면 재발행이 가능하다. 또 환율이 현금보다 유리하며 대형 호텔이나 레스토랑, 쇼핑센터에서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배낭족이 자주 이용하는 곳(슈퍼마켓, 입장료 등) 에서는 바로 사용할 수 없고 환전소에서 현지화폐로 다시 한번 환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이때 환전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여행자 수표의 장점으로는 다음과 같다.

1) 안전하다는 점이 우선이다.
배낭여행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하게 분실사고가 발생하는데 여행자 수표는 구입 즉시 우측 상단에 본인의 서명을 해 두게 되면 분실 시에도 분실 금액만큼 환불 받을 수 있는 안전성이 있다.
특히 외환은행의 경우에는 세계 곳곳에 있는 VISA환급센터(GRS)나 외환은행 해외지점을 통하여 어느 곳에서나 긴급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2) 경제적이다.
실제 국내에서 환전 시 외화 현찰보다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여행 후 남은 금액을 은행에 다시 팔 때 현찰보다 비싸게 팔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결국 환차손을 적게 보는 장점이 있다.

3) 편리성
여행자 수표는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음으로 인하여 결코 현금과 비교하여 불편하지 않으며 현찰 못지 않게 다양한 권종으로 인하여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가 있다.
만 동남아국가의 작은 도시나 마을에서는 환전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로 하도록 한다.

4. 여행자 수표 사용 시 유의 사항

1) 여행자 수표를 구입하게 되면 에는 서명(사인)란이 두군데 있는데 상단 서명란에는 은행에서 환전 시 사인을 해두고, 하단의 counter 서명란에는 현지에서 사용시에 서명을 하여야 한다.
두 서명은 여권과도 동일하여야 하며 상, 하단에 모두 사인한 경우나 전혀 사인을 하지 않은 경우는 보상을 받을 수 없으니 조심하도록 한다.

2) 분실 시를 대비하여 발행 일자, 발행은행, 수표번호 등을 메모해 두도록 한다.
여행자 수표에도 여러 회사의 것이 있는데 외환은행에서 발행하는 여행자 수표를 이용하면 된다.
다만 사용 시에 여권번호를 수표 뒷면에 기재하는 신분상의 절차를 확인하게 되는데, 이는 마치 우리나라에서 수표를 사용하기
위해서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며 뒷면에 주민등록번호를 적어 두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간단하다.

3) Counter Sign 이라는 란(하단부)에는 수표 사용 시에 사인을 하며 또한 사용한 수표는 수표 번호를 반드시
메모하여야 한다.
만일 여행자 수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에 재발행을 위하여 필요 하게 된다.
Purchase Agreement (수표의 일련번호가 있는 환전 영수증)는 수표와 별도로 보관하시고, 사용수표 기록장에 사용한
여행자수표 번호를 적어두시면 더욱 신속하게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실제 분실 시에는...

1) 여행 시 실제 여행자 수표를 분실 혹은 도난당하였을 경우에는 신고는 본인이 하여야 하며 부득이 상항에 따라 대리인이 신고한 경우에는 가능한 빨리 본인이 재신고하여 하여야 한다.

2) 분실 신고 시에는 정확한 분실 수표의 번호를 제시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 수표 사용 시에는 항상 사용수표의 번호를 기억할 수 있도록 번호를 적어놓도록 한다.

3) 환급을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신분증과 Purchase Agreement를 지참하고 환급 취급 점을 방문하여 "여행자수표 환급 신청서"를 작성하여 환급절차를 밟도록 한다.

4) 꼭 기억해야 될 사항은 수표에 양쪽 모두 서명하였거나, 서명 하지 않은 상태로 분실 또는 도난당한 경우에는 환급을 받으실 수 없다는 점이다.

5) 분실 도난 시 외환은행의 경우에는 즉시 외환은행 본점, 해외지점 또는 VISA 환급센터(GRS)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도록 한다.

외환은행 본점 연락처 : 82-2-729-8598 또는 8596
현지에서 수표를 분실하여 실제 신고하기가 부담스러울 때는 집으로 연락하여 가족(부모)들이 신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타 분실시 연락처는
AMEX 24 시간 서비스 003-086-10055,
VISA 서울 Tel : (02) 729-8598,
Thomas Cook 서울 Tel : (02) 733-6601 등이다.

6. 여행자 수표의 구입요령과 절차

1) 여행시에는 고액권보다는 소액권을 가지고 있는 편이 현지에서 사용하기가 편리 하다.
2) 수표로 환전 한 후에는 즉시 서명 란에 사용자의 서명(여권서명과 동일하게)을 하도록 한다.
3) 동남아 배낭 여행 시에는 미화 여행자수표를 이용하도록 한다.
4) 여행자수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여권을 준비하시고 가까운 환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도록 한다.
5) 또한 어떤 통화를 어떤 권종으로 몇 매 구입 할지를 예산에 따라 정하도록 한다.
6) 구매 계약서(일종의 영수증역할..)를 작성 한 후, 해당 통화의 금액 단위가 맞는 지 확인하시고 여행자 수표의 자필 서명 란에 서명하도록 한다.
7) 구매 계약서 사본은 꼭 여행자 수표와 따로 보관하여 분실 시 신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전으로 들어가는 환전

1) 전체 현지 체류 일수를 계산하여 전체 환전 금액을 정한다. 예를 들어 15일의 여행이면 1일 4만원으로 하여
60만원의 비용을 준비한다.
2) 반 정도는 태국의 바트화로 환전하며 반 정도는 미화로 환전하도록 한다. 환전 시에는 작은 단위의 지폐로 환전하도록 한다.
특히 미화는 1달러, 5달러, 20달러 정도가 상당히 유용하다.
3) 여행자 수표로 환전 할 경우에는 일련번호가 나와 있는 환전 영수증을 별로로 잘 보관하도록 한다.
4) 참고로 현지에서 사용하고 남은 돈은 현지에서 다 사용하는 편이 좋다.
태국 바트화 외에는 해당 국가를 벗어나면 무용지물이다.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의 화폐는 해당국에서 다 사용하도록 한다.

유아동반

아이와 여행을 할 경우 복장은 최대한 간편하게 하세요.
그리고 소품들을 휴대할 수 있는 가방을 준비하세요.
양손이 자유로운 배낭이 좋습니다. 카메라나 캠코더를 가지고 사진을 많이 남기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필름이나 건전지를 충분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배탈설사나 열이 있을 수 있으므로 상비약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선크림하고 선글라스가 있다면 그것도 준비하세요. 썬블럭은 높은 것으로 해야 합니다. 자칫 화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복장은 최대한 편한 반바지차림에 티셔츠정도면 되겠고,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챙이넓은 모자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슬리퍼보다는 샌들을 준비하시세요.
물은 사서 마셔야 합니다. 수돗물 마시면 물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갈 수 있으니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세요.

로밍서비스

통신방식이 다른 해외에서도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본적으로 CDMA 방식을 사용하지만, 유럽과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GSM 방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으로 국내에서 사용하는 휴대폰을 해외에서 이용 하실 수 없는 것이고, 해외에서 이용가능한 GSM 폰을 임대해 가셔야 합니다.
SK 에서 제공하는 자동로밍(12개 국가)을 제외하고는 모두 임대로밍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자동로밍에서도 지역마다 통화가 터지지 않는 곳이 많기 때문에 이용 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